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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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는 자연이 짓고, 농부는 그 시중을 든다.’

시농제는 2010년 하자마을에서 도시농업을 고민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하자마을’ 주민들이 모여 알찬 농사를 기원하며 따뜻한 봄, 새로 만나는 생명들을 마주하는 시간입니다. 오디세이하자 역시 작은 텃밭을 일구며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