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학교 민들레에서는 자기 생활을 매일(하루닫기), 일주일(연사방-일상나눔, 주제학습), 행사별(여행 에세이, 배움에세이 등)로 꾸준히 기록하여 왔습니다. 이러한 기록들을 잘 엮어서 각자 한 권의 책을 만들었습니다. 오디세이학교에서의 시간을 되짚어보면서 목차와 책 제목을 정하고, 그에 맞게 글과 사진, 그림을 배치하고, 여는 말과 닫는 말을 적절하게 작성하고, 표지를 디자인하여 하나의 책을 완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책 발표회는 자신의 책을 모두에게 선보이는 날입니다. 하루, 일주일, 한달, 일 년의 시간을 차곡차곡 모아서 스스로의 배움과 성장을 이야기하고 서로를 축하하는 자리였습니다.
<책목록>
The light side of the hole / 미숙해서 배워가는 중입니다 / B에게 / 밝은 숨을 쉬는 생으로 가자 / 파도 / 퇴고의 흔적 / 물결을 따라서
鯨のたび / 바다를 저울에 담아서 / 물과고기 / 그 모든 만남은 나에게 / 별똥별/ 나는 이렇게 살아있었다 / 그럼에도 사랑을 꿈꾸고
오디세이학교 민들레에서는 자기 생활을 매일(하루닫기), 일주일(연사방-일상나눔, 주제학습), 행사별(여행 에세이, 배움에세이 등)로 꾸준히 기록하여 왔습니다. 이러한 기록들을 잘 엮어서 각자 한 권의 책을 만들었습니다. 오디세이학교에서의 시간을 되짚어보면서 목차와 책 제목을 정하고, 그에 맞게 글과 사진, 그림을 배치하고, 여는 말과 닫는 말을 적절하게 작성하고, 표지를 디자인하여 하나의 책을 완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책 발표회는 자신의 책을 모두에게 선보이는 날입니다. 하루, 일주일, 한달, 일 년의 시간을 차곡차곡 모아서 스스로의 배움과 성장을 이야기하고 서로를 축하하는 자리였습니다.
<책목록>
The light side of the hole / 미숙해서 배워가는 중입니다 / B에게 / 밝은 숨을 쉬는 생으로 가자 / 파도 / 퇴고의 흔적 / 물결을 따라서
鯨のたび / 바다를 저울에 담아서 / 물과고기 / 그 모든 만남은 나에게 / 별똥별/ 나는 이렇게 살아있었다 / 그럼에도 사랑을 꿈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