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료생 2명과 재학생 8명으로 이루어진 독서모임은 매월 함께 읽을 책을 직접 선정하고, 책을 읽은 뒤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질문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4월에는 스즈키 유이의 소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를, 5월에는 김애란 외 작가들의 글 모음 『눈먼 자들의 국가』를, 6월에는 김금희의 소설 『대온실 수리 보고서』를 함께 읽었습니다.
혼자 읽었을 때와는 전혀 다른 감상과 이해가 오가는 시간 속에서, 학생들은 책을 더 깊이 읽고 서로의 관점을 존중하는 법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한 권의 책을 사이에 두고 나누는 대화는 각자의 생각을 넓히고, 문학과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확장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12기 독서모임은 책을 통해 질문하고, 함께 읽으며 성장하는 시간을 꾸준히 이어가고자 합니다.
올해 12기는 지원을 받아 방과 후 독서모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료생 2명과 재학생 8명으로 이루어진 독서모임은 매월 함께 읽을 책을 직접 선정하고, 책을 읽은 뒤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질문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4월에는 스즈키 유이의 소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를, 5월에는 김애란 외 작가들의 글 모음 『눈먼 자들의 국가』를, 6월에는 김금희의 소설 『대온실 수리 보고서』를 함께 읽었습니다.
혼자 읽었을 때와는 전혀 다른 감상과 이해가 오가는 시간 속에서, 학생들은 책을 더 깊이 읽고 서로의 관점을 존중하는 법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한 권의 책을 사이에 두고 나누는 대화는 각자의 생각을 넓히고, 문학과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확장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12기 독서모임은 책을 통해 질문하고, 함께 읽으며 성장하는 시간을 꾸준히 이어가고자 합니다.